시나말레 다리

ސިނަމާލެ ބުރިޖު (Sinamalé Bridge)

말레·공항·훌후말레를 잇는 1.4km 바다 다리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말레 남동쪽 끝에서 공항 섬 훌훌레까지

2018년에 개통한 몰디브 첫 섬과 섬 사이 다리다. 길이 1.39km로, 수심 50m가 넘는 해협 위를 완만한 곡선으로 건너 말레와 공항 섬 훌훌레를 잇고, 그 길이 신도시 훌후말레까지 이어진다. 중국 자금으로 지어 처음엔 '중국-몰디브 우정의 다리'라고 불렸다. 차도 옆에 오토바이 차선과 보행로가 따로 있어서 걸어서 건너며 바다 쪽에서 말레 빌딩 숲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