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두 섬 (가오리 해변)
ފުލިދޫ (V. Fulidhoo)
해변 물가로 가오리가 매일 몰려오는 차 없는 작은 섬
⚠ 마을에선 수영복 금지
- 운영
- 상시(섬)
- 입장
- 섬·해변 무료. 마푸시 상어·샌드뱅크 투어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업체별 확인)
- 주소
- 바부 아톨 풀리두 섬
길이 700m, 폭 250m 남짓한 섬에 차 한 대 없이 모래길만 있다. 섬 남서쪽 해변엔 어부들이 버리는 생선 찌꺼기를 노리고 가오리가 매일 밤낮으로 들어오고, 가끔 널스샤크와 거북이도 얼굴을 비춘다. 무릎 깊이 물에 서 있으면 커다란 가오리가 다리 옆을 스윽 지나간다. 동쪽엔 관광객용 비키니 비치가 따로 있고, 마푸시보다 훨씬 조용해서 게스트하우스에 하룻밤 묵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