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명소
포르투갈 타일 골목과 카지노 불빛 사이
- 성 바울 성당 유적 (대삼파) — 불타고 앞벽만 남은 성당, 마카오 얼굴
- 세나도 광장 — 물결 돌바닥 위로 파스텔 건물, 구시가 출발점
- 아마 사원 (마조각) — 마카오 이름이 나온 바닷가 여신 사원
- 기아 요새와 등대 — 마카오에서 제일 높은 언덕 위 하얀 등대
- 마카오 타워 (번지점프) — 233m 번지점프, 안 뛰어도 유리 바닥 전망대
- 베네시안 마카오 · 곤돌라 — 그림 하늘 아래 실내 운하, 노래하는 뱃사공
- 파리지앵 마카오 에펠탑 — 절반 크기 에펠탑, 37층 전망대와 밤 조명쇼
-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 물 무대 위 곡예쇼, 새 연출로 다시 공연 중
- 윈 팰리스 분수쇼 · 스카이캡 — 호수 위 분수쇼를 케이블카 타고 내려다본다
- 타이파 빌리지 · 쿤하 거리 — 주빠빠오·육포 시식 골목, 끝엔 초록 집 박물관
- 콜로안 빌리지 — 노란 성당과 원조 에그타르트, 느린 바닷가 마을
- 그랜드 리스보아 — 밤마다 번쩍이는 황금 연꽃 빌딩
- 마카오 피셔맨즈 워프 — 로마 원형극장·유럽 거리 세트장 같은 바닷가 단지
- 만다린 하우스 (정가대옥) — 중국 사상가가 살던 4,000㎡ 대저택, 무료
- 학사 비치 — 검은 모래 해변, 바닷가 포르투갈 식당
- 몬테 요새와 마카오 박물관 — 대포 옆에서 성 바울 유적 뒷모습을 내려다본다
- 성 요셉 신학교와 성당 — 하얀 바로크 성당, 관광객이 드문 세계유산
- 노로 린 이옥 정원 (노렴약 공원) — 연못과 대나무 길, 쑤저우풍 정원
- 관음당 — 조각 장식이 빽빽한 관음 사원
- 마카오 해양 박물관 — 배 모형과 어촌 역사, 아마 사원 옆
- 마카오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 — 유리 너머 판다가 대나무 씹는 공원
- 노가 저택 — 회색 벽돌 골목 안 광둥 상인의 저택
- 마카오 미술관 — 항구 앞 대형 미술관, 전시 뒤 산책
- 타이파 주택 박물관 — 파스텔 포르투갈 주택 다섯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