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하우스 (정가대옥)
鄭家大屋
중국 사상가가 살던 4,000㎡ 대저택, 무료
⚠ 수요일 휴관(공휴일 제외)
- 운영
- 10:00~18:00(17:30 입장 마감), 수요일 휴관(공휴일은 개관)
- 입장
- 무료
- 주소
- 안토니우 다 시우바 골목(Travessa de António da Silva) 10번지, 릴라우 광장 근처
청나라 말 사상가 정관응(鄭觀應) 집안이 1869년 이전에 지은 대저택으로, 면적이 4,000㎡에 골목 따라 120m 넘게 이어진다. 회색 벽돌 중국식 건물에 서양식 창틀과 천장 장식이 섞여 있어, 방을 옮길 때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바뀐다. 정부가 2001년에 넘겨받아 원래 모습대로 고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마당과 회랑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오후가 특히 예쁘고, 구시가 중심보다 훨씬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