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당
觀音堂(普濟禪院)
조각 장식이 빽빽한 관음 사원
- 운영
- 매일 07:00~17:30쯤
- 입장
- 무료(기부)
- 주소
- 코로넬 메스키타 대로(Avenida do Coronel Mesquita)
17세기에 시작된 마카오 최대급 관음 사원이다. 지붕 위 도자 장식과 기둥의 조각이 화려하다. 안뜰에는 향 연기가 감돌고 스님의 독경 소리가 들린다. 1844년 미국과 청나라가 망하 조약을 맺은 뒤뜰의 석탁이 유명하다.
觀音堂(普濟禪院)
조각 장식이 빽빽한 관음 사원
17세기에 시작된 마카오 최대급 관음 사원이다. 지붕 위 도자 장식과 기둥의 조각이 화려하다. 안뜰에는 향 연기가 감돌고 스님의 독경 소리가 들린다. 1844년 미국과 청나라가 망하 조약을 맺은 뒤뜰의 석탁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