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맛집
포르투갈 타일 골목과 카지노 불빛 사이
- 리토랄 (타이파점) — 아프리칸 치킨·민치로 마카오 집밥을 맛보는 빕 구르망
- 아로차 — 아마 사원 옆, 배 모양 인테리어의 포르투갈 가정식 빕 구르망
- 오 카스티코 — 쿤하 거리 뒤 조용한 골목, 동네 단골이 많은 포르투갈 가정식
- 페르난도 — 검은 모래 해변 앞, 큰 접시로 나오는 포르투갈 해물 요리
- 카페 응아팀 — 영화 '도둑들'에 나온 성당 앞 노천 식당, 밤늦게까지 연다
- 타이레이로이케이 (타이파 본점) — 두툼한 돼지갈비를 빵에 끼운 마카오식 버거, 쭈빠빠오 원조집
- 웡치케이 (세나도 광장점) — 세나도 광장 한가운데, 새우 완탕면 한 그릇으로 쉬어 가는 노포
- 청케이 — 붉은 덧문 골목의 새우알 비빔면 빕 구르망 국숫집
- 록케이 누들 — 밤 11시까지 게죽과 새우알 면을 내는 동네 빕 구르망 죽집
- 셍청 (성창 반점) — 쿤하 거리 한복판, 물게를 통째로 끓인 게죽 노포
- 남평 카페 — 아침 6시 반에 여는 동네 차찬텡, 밀크티와 샌드위치
- 로드 스토우즈 베이커리 (콜로안 본점) — 마카오 에그타르트를 시작한 콜로안 본점, 한 개 MOP 11
- 마가렛 카페 이 나타 — 골목 노포의 버터 향 진한 에그타르트, 현금만 받는다
- 코이케이 베이커리 (성 바울 성당 길) — 시식하며 고르는 마카오 아몬드쿠키 기념품 1순위 가게
- 비터스윗 — 쿤하 거리에서 앉아 쉬며 먹는 세라두라 케이크
- 클루브 밀리타르 드 마카오 — 옛 군인 클럽에서 먹는 포르투갈 코스
- 풋시우라우 (본점) — 1903년부터 구운 비둘기를 내는 노포
- 녹송 — 2026 빕 구르망에 오른 퓨전 태국 요리
- 제이드 드래곤 — 미쉐린 3스타 광둥 요리, 코타이
- 로뷔숑 오 돔 — 3스타 프렌치, 43층 돔에서 야경과 함께
- 목이케이 (莫義記) — 쿤하 거리의 고양이산왕 두리안 아이스크림 가게
- 에스파수 리스보아 (콜로안) — 콜로안 골목 안 포르투갈 주방장의 정통 포르투갈식
- 사프론 (반얀트리 마카오) — 갤럭시 31층 태국식, 커리가 주인공
- 이순 밀크 컴퍼니 (의순우유공사) — 차갑게도 따뜻하게도 먹는 더블스킨 우유 푸딩
- 퐁케이 제과점 — 아몬드 쿠키와 달걀말이 과자를 굽는 쿤하 거리 오래된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