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치케이 (세나도 광장점)

黃枝記粥麵 (議事亭前地)

세나도 광장 한가운데, 새우 완탕면 한 그릇으로 쉬어 가는 노포

운영
매일 09:30–21:30 (2026-07 블로그). OSM 은 08:30–23:00 으로 달라 현장 확인
예산
1인 MOP 60~120
주소
세나도 광장(Largo do Senado) 17

1940년대부터 완탕면을 말아 온 집으로, 세나도 광장 분수에서 몇 걸음 거리다. 대나무로 눌러 뽑은 가는 면이 꼬들하고, 통새우 완탕이 큼직하게 들어간다. 관광 동선 한가운데라 늘 손님이 많지만 번호표로 돌아가 회전이 빠르다. 국물 면 하나, 비빔면 하나, 튀김 완탕 하나 시켜 나눠 먹는 게 한국 후기의 정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