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 카페

南屏雅敘

아침 6시 반에 여는 동네 차찬텡, 밀크티와 샌드위치

⚠ 18:30 마감

운영
매일 06:30–18:30 (OpenRice, OSM 동일). 매월 1·15일 휴무 표기 있음
예산
1인 MOP 50 이하
주소
10월 5일 거리(Rua de Cinco de Outubro) 85-85A, 1층

관광 동선에서 살짝 비켜난 골목의 오래된 차찬텡(홍콩·마카오식 대중 식당). OpenRice 소개로는 마카오 최초의 에어컨 카페였다고 한다. 손님 대부분이 동네 단골이고, 아침부터 밀크티 한 잔에 샌드위치나 라면을 먹는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다. 이름을 건 남평 샌드위치가 대표고, 한국 후기에선 닭고기 라면과 중국식 도넛도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