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케이 베이커리 (성 바울 성당 길)
鉅記餅家 (大三巴街)
시식하며 고르는 마카오 아몬드쿠키 기념품 1순위 가게
- 운영
- 매일 10:00–20:00 (2025-05 블로그, 반도 매장 기준). 지점마다 다를 수 있음
- 예산
- 상자당 MOP 45~200
- 주소
- 상파울루 거리(Rua de São Paulo) 20A
마카오 기념품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아몬드쿠키 가게. 성 바울 성당 유적으로 올라가는 길에 빨간 간판 매장이 여러 개 있어 놓치기 어렵다. 이름은 아몬드쿠키지만 고소한 콩가루 반죽에 아몬드가 박힌 단단한 과자로, 계피 향이 살짝 난다. 대부분 제품을 시식할 수 있어서 이것저것 맛보다 보면 배가 부를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