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사원 (마조각)

媽祖閣(媽閣廟)

마카오 이름이 나온 바닷가 여신 사원

운영
매일 07:00~18:00
입장
무료
주소
바하 광장(媽閣廟前地) 안쪽, 내항 끝자락

바닷길을 지켜 주는 여신 마조(媽祖)를 모신 사원으로, 포르투갈 사람들이 이 앞에 내려 '마카오'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붙어 있다. 기록상 가장 오래된 전각은 1605년에 세워져, 마카오에서 실물로 확인되는 사원 중 가장 오래됐다. 바위 언덕을 따라 작은 전각들이 층층이 올라가고, 천장에 매달린 원뿔 모양 선향이 하루 종일 연기를 피운다. 다 올라가면 바위에 새긴 글귀와 내항 쪽 풍경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