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명소
노을 보러 가는 보르네오의 바닷가 도시
- 마누칸섬 — 해변·식당·스노클링이 다 되는, 한 섬만 간다면 여기
- 사피섬 — 가야섬에서 짚라인 타고 날아 내리는 작은 섬
- 마무틱섬 — 배로 10분, 셋 중 가장 작고 한산한 섬
- 탄중아루 해변 — 해 지는 쪽으로 열린 해변, 코타 노을의 정석
- 코타키나발루 시티 모스크 (블루 모스크) — 인공 호수 위에 뜬 듯한 파란 돔 모스크
- 핑크 모스크 (UMS 모스크) — 연분홍 벽에 흰 창, 캠퍼스 언덕의 사진 명소
- 사바 주립 모스크 — 벌집 무늬 황금 돔, 겉에서 보는 1977년 모스크
- 시그널 힐 전망대 — 시내·항구·섬들이 한눈에, 걸어서 오르는 언덕
- 가야 스트리트 선데이 마켓 — 일요일 아침만 열리는 1km 남짓 노천 장터
- 필리피노 마켓 야시장 — 망고 더미와 숯불 연기, 바닷가 저녁 시장
- 마리마리 컬처 빌리지 — 사바 5개 부족의 집을 돌며 불 피우고 춤추는 반나절
- 키나발루 국립공원 — 4,095m 산 아래 서늘한 숲, 세계자연유산 공원
- 키나발루산 정상 등반 — 1박 2일, 새벽 2시에 출발해 동남아 최고봉 일출
- 포링 온천 — 정글 속 유황 온천, 대부분은 족욕으로 끝
- 클리아스 반딧불·코주부원숭이 리버 크루즈 — 해 질 녘엔 코주부원숭이, 밤엔 반딧불 트리
- 앳킨슨 시계탑 — 1905년에 선 나무 시계탑,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 사바 주립박물관 — 룽구스 롱하우스와 전통 마을이 한 단지에
- 북보르네오 철도 — 옛 증기기관차 감성의 반나절 마을 열차
- 코타키나발루 습지센터 — 시내 안에서 맹그로브 위를 걷는 나무 산책로
- 록카위 야생동물공원 — 오랑우탄과 코주부원숭이를 한 번에 보는 동물원
- 푸토쯔(보타사) 사원 — 언덕 위 층층 탑과 만을 내려다보는 화교 사원
- 사바 아트 갤러리 — 사바 전통 바구니를 닮은 건물 속 현대 미술
- 페타가스 전쟁 기념공원 — 1944년 제셀턴 봉기 희생자를 기리는 조용한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