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맛집
노을 보러 가는 보르네오의 바닷가 도시
- 웰컴 씨푸드 레스토랑 (아시아시티점) — 수조에서 직접 고른 게·새우를 버터 소스에 볶아 주는 집
- 쌍천 씨푸드 (双天海鲜楼) — 1983년부터 해 온 에어컨 해산물집, 버터 새우가 간판
-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해산물 구이 (필리피노 마켓 옆) — 숯불 연기 자욱한 바닷가 노점, 생선·오징어 골라 굽기
- 이펑 락사 (怡豐) — 가야 스트리트 아침은 이 집 해산물 락사 한 그릇으로
- 멜라니안 3 생육면 (Kedai Kopi Melanian 3) — 사바식 돼지고기 국수 '생육면', 내장까지 한 그릇에
- 시티 푸드 코너 (투아란 미) — 쫄깃한 달걀면을 볶거나 비벼 낸 사바식 투아란 미
- 유키 바쿠테 (佑記肉骨茶) — 오후에만 여는 한약 향 갈비탕, 가야 스트리트 바쿠테
- 푹윤 카페 & 베이커리 (가야 스트리트점) — 나시르막·카야 토스트·딤섬을 쟁반에 골라 담는 셀프 코피티암
- 카히옹 니우짭 (소고기 국수) — 소고기 편육·힘줄·내장을 맑은 국물에, 사바식 소고기 국수
- 조티스 피시헤드 커리 & 바나나리프 — 바나나잎에 밥과 커리를 얹어 손으로 먹는 남인도 정식
- 스리 슬레라 깜풍아이르 (세드코 스퀘어 해산물) — 세드코 광장의 저녁 해산물집, 생선을 골라 바로 요리
- 유잇청 커피숍 — 천 원도 안 하는 카야 토스트에 오후엔 닭꼬치 사테
- 옥토버 커피 가야 — 옛 건물을 고친 나무 인테리어 카페, 밤 11시까지
- 누크 카페 — 아보카도 토스트와 라테로 시작하는 밝은 브런치 카페
- 깽완힝 (파인애플 소보로빵·커리퍼프) — 파인애플 잼 든 소보로빵과 커리퍼프, 새벽부터 굽는 빵집
- 투아란 미 레스토랑 (이나남) — 달걀로 반죽한 탱탱한 투아란 볶음면
- 신키 바쿠테 (新記肉骨茶) — 옹기 냄비에 담긴 약재 돼지갈비탕
- 엔소 철판구이 — 부두 옆에서 철판 위 해산물·소고기를 굽는 일식
- 브리즈 비치 클럽 — 바다 앞에서 숯불 구이에 칵테일 한잔
- 산톨라 (Santola) — 사바 카푸쿠다 커피 공장 자리에서 내리는 에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