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씨푸드 레스토랑 (아시아시티점)
Welcome Seafood Restaurant (Kompleks Asia City)
수조에서 직접 고른 게·새우를 버터 소스에 볶아 주는 집
⚠ 저녁 6시 넘으면 긴 대기
- 운영
- 12:30–23:00 (트립닷컴). 트립스토어(2026-04)는 14:30–22:00으로 적음
- 예산
- 2인 약 3만~4만 원
- 주소
- 아시아시티 단지 2A구역 1층 G18호
코타키나발루 해산물 하면 한국 블로그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 이름. 테이블을 받은 뒤 번호표를 들고 수조 앞으로 가서 게·새우·조개를 손가락으로 찍으면, 원하는 양념으로 볶아 내 준다. 크림처럼 걸쭉한 버터 소스를 뒤집어쓴 타이거새우와 짭짤한 솔티드에그 게가 테이블마다 올라 있다. 넓은 식당이 저녁이면 꽉 차서 시끌벅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