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숙소
노을 보러 가는 보르네오의 바닷가 도시
-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 해 지는 바다와 섬 가는 부두를 같이 쥔 리조트
-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 숲과 긴 해변 사이, 아이 데리고 푹 쉬는 리조트
- 더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 마리나에서 섬 배 타고, 저녁엔 라군 풀에서 노을
- 하얏트 리젠시 키나발루 — 어디든 걸어가는 시내 한복판, 바다 보이는 대형 호텔
- 힐튼 코타키나발루 — 옥상 수영장 있는 새 시내 호텔, 조식 평이 좋다
- 르 메르디앙 코타키나발루 — 야시장 바로 앞, 바다 쪽 방에서 노을 보는 호텔
- 호텔 식스티3 — 가야 스트리트 한복판, 보증금 없는 깔끔한 3성
- 머큐어 코타키나발루 시티센터 — 옥상 수영장에서 노을 보는 시내 가성비 4성
- 프로메나드 호텔 코타키나발루 — 바다 건너편이 바로 보이는 가성비 해안가 4성
- 호미 씨프런트 호스텔 — 침대에서 바다가 보이는 워터프런트 호스텔
- 퍼시픽 수트라 호텔 — 골프장과 마리나를 낀 수트라 하버 대형 리조트
- 하얏트 센트릭 코타키나발루 — 시내 한복판에 2022년 문 연 23층 바다 전망 호텔
- 더 제셀톤 호텔 — 가야 스트리트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최고참 호텔
- 넥서스 리조트 앤 스파 카람부나이 — 시내 북쪽 30km, 해변 끼고 외따로 앉은 리조트
- 가야 센터 호텔 — 시내 한복판 256실 저예산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