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리젠시 키나발루
Hyatt Regency Kinabalu
어디든 걸어가는 시내 한복판, 바다 보이는 대형 호텔
- 운영
- 체크인 15:00 이후, 체크아웃 12:00 전 (트립닷컴)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11만~12만
- 주소
-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잘란 다툭 살레 술롱
시내 한가운데 바닷가 쪽에 선 큰 호텔이다. 수리아 사바 몰, 위스마 므르데카, 일요일 가야 스트리트 시장이 다 걸어서 5~10분 안이라 저녁 먹고 마사지 받고 들어오기 좋다. 섬 투어 배가 뜨는 제셀톤 포인트도 가까워서 한국 블로그에서 위치 칭찬이 제일 많다. 1979년 개업한 오래된 호텔이지만 서비스와 청결 평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