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마리 컬처 빌리지
Mari Mari Cultural Village (Kionsom)
사바 5개 부족의 집을 돌며 불 피우고 춤추는 반나절
⚠ 10시·14시 회차, 예약
- 운영
- 매일 10:00, 14:00 두 회차 (공식 사이트)
- 입장
- 외국인 성인 RM130, 어린이 RM110, 4세 이하 무료. 가이드·체험·공연·뷔페 포함. 호텔 픽업은 추가 요금 (공식 사이트, 2026년). 한국 여행사 픽업 포함 상품은 1인 6만 원대부터
- 주소
- 시내 동쪽 이나남 키온솜 숲속, 잘란 키안솜
숲속 개울을 건너면 카다잔두순, 룽구스, 룬다예, 바자우, 무룻 다섯 부족의 전통 가옥이 차례로 나온다. 가이드를 따라 집마다 들어가 대나무로 불 피우기, 쌀로 빚은 술 맛보기, 독침 불기 시범을 보고 직접 해 본다. 마지막엔 대나무 장대 사이를 뛰어넘는 춤 공연이 있고, 사바식 뷔페로 마무리한다. 비가 와도 진행하는데, 비 온 날 숲 냄새가 오히려 좋았다는 후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