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링 온천
Poring Hot Spring (Taman Kinabalu)
정글 속 유황 온천, 대부분은 족욕으로 끝
⚠ 캐노피 워크 폐쇄 중
- 운영
- 08:00~17:00 (사바 공원청)
- 입장
- 외국인 보존료 18세 이상 RM50, 17세 이하 RM25. 노천 욕조 3시간 RM10, 개인 실내 욕조 시간당 RM25~35, 슬라이드 풀 RM5, 라플레시아 관람 RM30(개화 시) (사바 공원청)
- 주소
- 라나우 북쪽 포링, 키나발루 공원의 온천 구역
정글 언덕 아래 계곡에 유황 냄새가 나는 온천수가 솟는다. 야외 타일 욕조와 노천 탕이 줄지어 있는데, 일일투어 손님 대부분은 발만 담그고 쉬다 간다. 제대로 몸을 담그려면 시간제 개인 욕조를 빌린다. 입구에서 숲길을 따라 조금 걸으면 차가운 계곡물 수영장과 작은 폭포 산책로가 있고, 운이 좋으면 근처 농장에서 사람 머리만 한 라플레시아 꽃이 핀 걸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