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오아후 명소
아침엔 서핑, 점심엔 포케, 저녁엔 다이아몬드 헤드 노을
- 와이키키 해변 — 호텔 문 열면 바로 바다, 끝에 다이아몬드헤드가 걸린 해변
- 다이아몬드헤드 — 분화구 능선에 올라 와이키키를 통째로 내려다보는 짧은 등산
- 하나우마 베이 — 분화구 속 잔잔한 만, 무릎 깊이부터 열대어가 보인다
- 알라모아나 센터 — 백화점 넷과 350개 넘는 매장이 이어진 야외형 쇼핑몰
- 진주만 국립기념관 (USS 애리조나 기념관) — 가라앉은 전함 위 하얀 추모관까지 해군 배로 건너간다
- 쿠알로아 랜치 — 쥬라기 공원 속 계곡을 UTV로 달리거나 버스로 도는 목장
- 노스쇼어 & 할레이바 — 서핑 마을 산책, 갈릭 새우, 모래 위에서 낮잠 자는 거북이
- 카일루아·라니카이 비치 — 민트빛 바다 앞에 두 섬이 떠 있는 하얀 모래 해변
- 폴리네시안 문화센터 (PCC) — 폴리네시아 여섯 섬 마을 체험에 저녁 불쇼까지, 하루 코스
- 돌 플랜테이션 —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먹고 기차 타는 노스쇼어 길목
- 마카푸우 전망대 & 할로나 블로우홀 — 절벽 아래 청록 바다와 토끼섬, 바위 틈 물기둥까지 한 번에
- 탄탈루스 전망대 (푸우 우알라카아) — 다이아몬드헤드부터 공항까지 호놀룰루를 내려다보는 언덕
- 마노아 폭포 트레일 — 반얀나무·대나무숲 열대우림을 걸어 닿는 폭포
- 거북이 스노클링 투어 — 배에서 뛰어들어 야생 바다거북과 같이 헤엄치는 반나절
- 이올라니 궁전 — 미국 땅에 하나뿐인 왕궁, 하와이 왕국 마지막 군주들의 집
- 비숍 박물관 — 하와이 최대 박물관, 코아 목재 홀과 천문관
- 샹그릴라 이슬람 예술관 — 도리스 듀크의 바닷가 저택, 가이드 투어만 가능
- 호놀룰루 미술관 — 안뜰 카페가 좋은 아시아·태평양 미술관
- 포스터 식물원 — 차이나타운 옆, 100년 된 거목이 선 식물원
- 와이키키 아쿠아리움 — 입장료 싼 작은 수족관, 바로 앞이 바다
- 뵤도인 사원 — 초록 절벽 아래 앉은 붉은 일본식 사원
- 와이메아 밸리 — 식물원 길 끝에서 폭포에 뛰어드는 날도 있다
- 코코 헤드 크레이터 트레일 — 옛 철길 계단 1,048개 끝에 남쪽 해안 전망
- 라이언 수목원 — 마노아 폭포 길보다 훨씬 조용한 열대우림 정원
- 카에나 포인트 트레일 — 바닷새 보호구역까지 걷는 서쪽 끝 해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