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루아·라니카이 비치
Kailua Beach Park
민트빛 바다 앞에 두 섬이 떠 있는 하얀 모래 해변
⚠ 라니카이 길가 주차 금지(26.7~)
- 운영
- 해변은 상시 출입(카일루아 비치 파크 주차장 운영 시간은 현장 확인)
- 입장
- 무료
- 주소
- 카일루아 비치 파크 주차장. 라니카이 비치는 여기서 남쪽으로 걸어서 10~15분
산을 넘어 섬 동쪽으로 가면 물빛이 와이키키보다 한 톤 옅은 민트색이 된다. 카일루아 비치는 주차장·화장실·샤워가 있는 넓은 공원형 해변이고, 남쪽으로 이어지는 라니카이 비치는 주택 사이 좁은 통로로 들어가는 조용한 해변인데 앞바다에 '나 모쿨루아' 두 섬이 나란히 떠 있다. 라니카이엔 편의시설도 그늘도 없어 비치타월 한 장 깔고 바다만 보는 곳이라 생각하면 된다. 2026년 7월부터 라니카이 앞 모쿨루아 드라이브 길가 주차가 막혀서, 이제는 카일루아 비치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는 게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