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푸우 전망대 & 할로나 블로우홀

Makapuʻu Lookout

절벽 아래 청록 바다와 토끼섬, 바위 틈 물기둥까지 한 번에

⚠ 바람 강함 · 바위로 내려가지 말 것

운영
길가 전망대는 상시. 등대 트레일 7:00~18:45(겨울)·7:00~19:45(4월~)
입장
무료(주차 무료)
주소
하나우마 베이를 지나 72번 해안도로(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따라가다 나오는 길가 전망대. 할로나 블로우홀은 그보다 약 6km 앞

72번 해안도로로 하나우마 베이를 지나면 검은 용암 해안이 이어진다. 할로나 블로우홀에선 파도가 용암 동굴로 밀려들 때마다 바위 틈에서 하얀 물기둥이 솟고, 바로 옆 작은 모래 만(할로나 비치 코브)은 영화 '지상에서 영원으로'의 키스 장면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10분쯤 더 달리면 마카푸우 전망대인데, 초록 절벽 아래 청록색 바다와 마카푸우 비치, 앞바다의 둥근 토끼섬(마나나섬)이 내려다보인다. 걸을 마음이 있으면 근처 등대 트레일(왕복 약 3.2km 포장길)을 올라 등대 위 전망까지 보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