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쇼어 & 할레이바
Haleʻiwa Town
서핑 마을 산책, 갈릭 새우, 모래 위에서 낮잠 자는 거북이
⚠ 거북이와 3m 거리 두기
- 운영
- 마을 상점은 대부분 낮 영업(가게마다 다름)
- 입장
- 무료(식비·일부 주차 별도)
- 주소
- 섬 북쪽 해안의 서핑 마을 할레이바. 카메하메하 하이웨이를 따라 상점과 푸드트럭이 늘어서 있다
와이키키에서 섬 가운데를 가로질러 한 시간쯤 올라가면 낮은 목조 상점들이 늘어선 서핑 마을 할레이바가 나온다. 서핑숍과 파타고니아 매장을 기웃거리다 줄이 긴 마츠모토 셰이브 아이스를 먹고, 지오반니 새우트럭에서 갈릭 쉬림프를 먹는 게 정해진 순서처럼 굳어 있다. 동쪽으로 조금 더 가면 라니아케아 비치인데, 운이 좋으면 바다거북이 모래 위로 올라와 쉬고 있다. 겨울엔 큰 파도를 보러 서퍼들이 몰리고, 여름엔 바다가 잔잔해져 샥스코브에서 스노클링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