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반니 새우트럭 (카후쿠 본점)

Giovanni's Shrimp Truck (Kahuku)

낙서투성이 흰 트럭, 마늘 범벅 새우 한 접시

⚠ 차 없으면 가기 어려움

운영
매일 10:30–18:30 (2026년 10월 블로그)
예산
1접시 약 $17~18
주소
카메하메하 하이웨이 56-505, 카후쿠

온몸이 낙서로 뒤덮인 흰 트럭이 1993년부터 이 자리를 지킨다. 대표 메뉴 스캠피는 껍질째 볶은 새우 열 마리 남짓에 다진 마늘과 버터를 듬뿍 끼얹고 밥 두 스쿱을 곁들여 준다. 손으로 껍질을 까서 먹다 보면 손가락이 마늘 기름 범벅이 되는데,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는 게 이 집의 마무리다. 할레이바 타운에도 트럭이 하나 더 있어서 동선에 맞춰 고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