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오아후 맛집
아침엔 서핑, 점심엔 포케, 저녁엔 다이아몬드 헤드 노을
- 마루가메 우동 와이키키 (마루카메) — 눈앞에서 뽑는 면, 와이키키에서 제일 싼 든든한 한 끼
- 오노 시푸드 — 작은 가게 냉장고에서 바로 덜어 주는 하와이식 포케
- 레인보우 드라이브인 — 1961년부터 그레이비 듬뿍 로코모코를 내는 플레이트 런치 집
- 지오반니 새우트럭 (카후쿠 본점) — 낙서투성이 흰 트럭, 마늘 범벅 새우 한 접시
- 듀크스 와이키키 — 모래사장 바로 앞, 라이브 음악에 훌라 파이
-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와이키키 — 해피아워에 반값 느낌으로 먹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 헬레나스 하와이안 푸드 — 1946년부터 가족이 잇는 하와이 원주민 가정식
- 무스비 카페 이야스메 (와이키키 모나크점) — 아침 해변 가기 전 한 손에 드는 스팸 무스비 $2~4
- 테디스 비거 버거 와이키키 — '하와이 3대 버거'로 꼽히는 50년대풍 수제버거
- 에그스앤띵스 사라토가점 (에그앤띵스) — 생크림 산처럼 쌓은 팬케이크로 시작하는 와이키키 아침
- 코나 브루잉 하와이카이 펍 — 요트 정박장을 보며 마시는 하와이 수제 맥주
- 레오나즈 베이커리 (레오나드) — 설탕 듬뿍, 갓 튀긴 포르투갈식 도넛 말라사다
-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 — 1951년 잡화점에서 시작한 무지개 시럽 빙수
-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 (로열 하와이안 센터) — 코나 커피와 아사이볼로 시작하는 와이키키 아침
- 코나 커피 퍼베이어스 — 100% 코나 라떼에 퀸아망, 아침 7시 오픈런 카페
- 하이웨이 인 카카아코 — 칼루아 피그와 라우라우, 1947년 와이파후에서 시작한 하와이 정식
- 야마스 피시 마켓 — 플레이트 런치와 포케를 포장해 가는 동네 가게
- 알리시아스 마켓 — 타코(문어)와 아히 포케로 이름난 칼리히 동네 시장
- 릴리하 베이커리 — 코코 퍼프와 식당 아침, 레트로 베이커리
- 더 피그 앤 더 레이디 — 차이나타운 대표 베트남식 식당, 카이무키로 이사
- 엠더블유 레스토랑 — 부부 셰프가 하와이 재료로 차리는 저녁
- 머드헨 워터 — 에드 케니의 하와이 제철 접시와 칵테일
- 세니아 — 차이나타운 여덟 자리 셰프 카운터 코스
- 엘 시엘로 — 와이키키 한복판의 스페인식 타파스 바
- 아르보 카페 (카카아코) — 호주식 아보카도 토스트와 플랫화이트 한 잔
- 모닝 글라스 커피 + 카페 — 마노아 계곡 초입, 브라운슈거 오트라떼 한 잔
- 와이올라 셰이브 아이스 — 1940년대 구멍가게에서 시작한 동네 셰이브 아이스
- 바 레더 에이프런 — 사무실 건물 중2층에 숨은 일본식 칵테일 바
- 카페 카일라 — 콘브레드 와플로 아침을 여는 동네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