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스노클링 투어
Turtle Canyon (departing Kewalo Basin)
배에서 뛰어들어 야생 바다거북과 같이 헤엄치는 반나절
⚠ 배 타기 1시간 전 멀미약
- 운영
- 업체별 회차(예: 오전 7:30·10:30 출발, 선셋 회차 별도)
- 입장
- 업체·옵션별. 한국어 투어 성인 약 ₩144,000~152,000(2026년 10월 국내 예약 사이트 표시), 팁 별도. 국내 여행 플랫폼에서 예약
- 주소
- 알라모아나 센터 서쪽 케왈로 항구에서 배를 타고 와이키키 앞바다 '터틀 캐니언'으로 나간다
와이키키 앞바다 '터틀 캐니언'으로 배를 타고 나가 초록바다거북이 쉬는 산호 지대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반나절 투어다. 한국인 대상 업체가 여럿이라 한국어 안내, 호텔 픽업, 구명조끼와 장비, 배 위에서 먹는 라면·무스비까지 묶어 파는 게 보통이다. 수영을 못해도 구명조끼를 입고 가이드 줄을 따라 떠 있으면 발아래로 거북이가 천천히 지나간다. 다만 파도가 높은 날엔 멀미가 심하고 거북이를 몇 마리 못 봤다는 후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