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명소
해자 안엔 사원, 해자 밖엔 카페
- 왓 프라탓 도이수텝 — 산꼭대기 황금 탑과 치앙마이 시내 전망
- 왓 프라싱 — 올드시티 대표 사원, 란나 양식 법당과 사자 불상
- 왓 체디루앙 — 꼭대기가 무너진 600년 된 거대한 벽돌 탑
- 왓 우몽 (동굴 사원) — 숲속 벽돌 터널 끝에 불상이 앉아 있는 사원
- 반캉왓 예술가 마을 — 나무 그늘 속 공방·소품숍·카페가 모인 마을
- 선데이 마켓 (일요 워킹 스트리트) — 일요일 저녁, 올드시티 큰길이 1km 넘는 야시장으로
- 치앙마이 나이트 바자 — 매일 밤 열리는 치앙마이의 오래된 야시장 거리
- 님만해민 — 카페·맛집·쇼핑몰이 모인 치앙마이 가장 힙한 동네
- 징자이 마켓 — 주말 아침 수공예품·유기농 먹거리 마켓
- 엘리펀트 네이처 파크 (코끼리 보호구역) — 타지 않고 지켜보는, 구조된 코끼리들의 보호구역
- 그랜마 홈 쿠킹 스쿨 (태국 요리 교실) — 시장 보고 텃밭 허브 따서 태국 요리 6가지 만들기
- 그랜드캐년 워터파크 — 옛 채석장 절벽 호수에 띄운 에어 바운스 놀이터
- 몬쨈 — 해발 1,300m 능선의 꽃밭과 산 전망
-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 태국 최고봉과 쌍둥이 탑, 폭포를 하루에
- 치앙라이 백색 사원 (왓 롱쿤) — 온통 하얀 거울 조각으로 덮인 현대 불교 예술 사원
- 왓 치앙만 — 1297년에 세운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 왓 쑤언덕 — 들판 같은 마당에 하얀 체디가 빽빽한 사원
- 왓 파랏 (몽크 트레일) — 도이수텝 오르는 숲길 중간의 작은 사원
- 왓 씨쑤판 (실버 템플) — 은으로 뒤덮은 법당, 토요 우알라이 옆
- 란나 민속 박물관 — 쓰리 킹스 기념비 옆 북부 태국 생활 박물관
- 마이암 현대미술관 — 옛 창고를 고친 거대한 현대미술관
- 로열 파크 라자프록 — 란나 양식 정자가 있는 넓은 식물원
- 후아이뜽따오 호수 — 물 위 대나무 정자에서 주말 보내는 호수
-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 해 진 뒤 트램 타고 도는 야간 동물원
- 부아통 스티키 폭포 — 맨발로 오르는 석회암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