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체디루앙

วัดเจดีย์หลวงวรวิหาร

꼭대기가 무너진 600년 된 거대한 벽돌 탑

⚠ 외국인 입구 따로

운영
매일, 늦은 밤까지 (2026년 블로그 05:00~22:30, 08:00~22:00 등 차이)
입장
외국인 성인 50바트, 어린이 20바트(2026년 블로그 여러 곳 기준). 현장 현금, 예약 필요 없음.
주소
올드시티 중앙 프라뽁끌라오 로드. 외국인 입구는 정문 왼쪽

올드시티 한복판에 갈색 벽돌 산 같은 탑이 서 있다. 15세기에 세운 높이 80m 넘는 체디였는데, 16세기 지진으로 윗부분이 무너져 지금은 반쯤 깎인 모습이다. 계단 양옆엔 나가가, 기단 둘레엔 돌 코끼리들이 탑을 떠받치듯 서 있어 가까이 갈수록 압도된다. 한때 방콕 왕궁의 에메랄드 불상이 이 탑의 동쪽 감실에 모셔져 있었고, 지금은 그 자리에 복제본이 놓여 있다. 밤 10시 무렵까지 문을 열고 조명이 들어오니, 낮에 더위를 피했다가 저녁에 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