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ดอยอินทนนท์ (พระมหาธาตุนภเมทนีดล-นภพลภูมิสิริ)
태국 최고봉과 쌍둥이 탑, 폭포를 하루에
⚠ 10/30까지 끼우매판 폐쇄
- 운영
- 국립공원 매일 개방. 폭포 06:00~17:00, 쌍둥이 탑 06:00~16:00 무렵(2026년 투어 후기 기준)
- 입장
- 국립공원 입장료 외국인 성인 300바트, 어린이 150바트, 차량 30바트(위키보야지 기준). 쌍둥이 탑은 별도 소액 입장료. 일일 투어는 한국 여행사 앱 기준 1인 6만~7만 원대(2026년 블로그).
- 주소
- 1009번 도로(쩜텅~정상) 41.5km 지점의 왕·왕비 쌍둥이 탑 기준
해발 2,565m,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투어는 보통 아침 일찍 출발해 물보라가 얼굴까지 튀는 와치라탄 폭포에서 시작하고, 산길을 따라 올라가 국왕·왕비를 기념해 지은 쌍둥이 탑에 들른다. 탑 둘레 정원엔 계절 꽃이 가득하고, 테라스에선 구름 아래로 산맥이 끝없이 이어진다. 정상은 이끼 낀 숲 사이 짧은 나무 데크 산책로라, 태국에서 '추운' 날씨를 겪어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돌아오는 길엔 카렌족·몽족 마을과 산지 시장에 들러 딸기나 커피를 사 가는 코스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