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프라싱

วัดพระสิงห์วรมหาวิหาร

올드시티 대표 사원, 란나 양식 법당과 사자 불상

운영
매일, 18:00까지 (여는 시간은 현장 확인)
입장
경내 무료, 큰 법당 입장 시 외국인 50바트(2026년 9월 블로그 기준, 자료마다 20~50바트로 다름). 현장 현금 결제.
주소
올드시티 삼란 로드 2번지. 타패 게이트에서 라차담넌 로드를 따라 서쪽 끝

올드시티 큰길 끝, 흰 담장 너머로 금색 테두리를 두른 빨간 지붕이 몇 겹씩 겹쳐 있다. 정문 앞 큰 법당(위한 루앙)도 화려하지만, 진짜 볼거리는 안쪽 왼편의 작은 위한 라이캄. 치앙마이 사람들이 가장 아끼는 프라싱 불상이 이곳에 모셔져 있고, 벽에는 옛 란나 사람들의 옷차림과 장터 풍경을 그린 벽화가 남아 있다. 뒤쪽에선 오렌지색 가사를 입은 어린 스님들이 공부하러 오가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올드시티 사원 투어를 한다면 왓 체디루앙과 걸어서 10분 거리라 함께 묶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