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치앙만

วัดเชียงมั่น

1297년에 세운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운영
매일 대략 05:00~19:00 (자료마다 다름, 현장 확인)
입장
마당 입장 무료, 보시는 자유
주소
올드시티 북동쪽 라차파키나이 로드 쪽 골목 안. 구글 지도에 'Wat Chiang Man'

멩라이 왕이 도시를 세우던 때 머문 자리에 지었다는 사원이다. 마당에 들어서면 코끼리가 빙 둘러 받친 금빛 체디, 창랍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코끼리들은 몸통 앞쪽이 벽 밖으로 튀어나와 있어서 사진이 잘 나온다. 작은 법당에는 수정 불상과 대리석 부조 불상이 모셔져 있는데 여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올드시티 북동쪽 끝이라 큰길 사원들보다 한산해 천천히 걷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