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맛집
해자 안엔 사원, 해자 밖엔 카페
- 카오소이 쿤야이 — 할머니 이름 건 카오소이, 점심 4시간만 연다
- 카오소이 매싸이 — 미쉐린 빕구르망 카오소이, 65바트에 닭다리 한 개
- 카오소이 님만 — 님만 한복판, 싸이우아 얹은 카오소이와 정원 자리
- 청도이 로스트 치킨 (까이양 청더이) — 껍질이 과자처럼 바삭한 숯불 닭구이에 쏨땀 한 접시
- 흐안므안짜이 (훈무안짜이) — 란나식 목조집에서 북부 요리 한 상, 싸이우아까지
- 똥뗌또 (떵뗌또) — 숯불 삼겹살·곱창에 북부 반찬, 아침 8시부터 밤까지
- SP 치킨 — 왓 프라싱 옆 골목, 통째로 돌려 굽는 마늘 닭
- 블루누들 — 파란 간판 소고기국수, 한약재 향 진한 갈비국수
- 카우보이 족발덮밥 (창푸악 카오카무) — 카우보이 모자 사장님의 족발덮밥, 북문 야시장 명물
- 로띠 빠데 — 밤에만 여는 미쉐린 로띠 노점, 바나나·달걀이 정답
- 미나 라이스 베이스드 퀴진 — 숲속 정자에서 오색밥과 롱안 커리를 먹는 미쉐린 식당
- 아카아마 커피 프라싱점 — 아카족 마을 원두로 내리는 치앙마이 3대 커피
- 리스트레토 오리지널 — 라떼아트 세계 챔피언의 카페, 님만 커피 순례 1번지
- 그라프 카페 올드타운 본점 — 숯 넣은 까만 라떼 '모노크롬', 열 명 들어가면 꽉 차는 본점
- 펀 포레스트 카페 — 고사리 숲 정원에서 코코넛 파이, 저녁 8시까지
- 후안 순타리 — 핑강변 란나 목조 홀에서 먹는 북부 정식
- 카오소이 람두안 — 핑강 건너편 오래된 카오소이 한 그릇
- 아룬 라이 — 북부 커리와 카오소이를 파는 오래된 식당
- 산파코이 카놈진 — 쌀국수에 북부 커리를 끼얹는 시장 한 접시
- 사이유트 앤 닥터 사이 키친 — 닥터 사이가 20년 넘게 끓이는 태국 가정식
- 대시 티크 하우스 — 티크 목조 가옥에서 먹는 북부 태국 요리
- 블랙키치 아티즌 키친 — 16석 카운터에서 먹는 10코스 이상 테이스팅
- 로스트에이트리 랩 — 라테 아트 챔피언의 실험실 같은 작은 카페
- 쿨므앙 커피 — 타패 게이트 코앞, 성곽 안쪽 커피 한 잔
- 플랫 카페 — 하얀 톤 미니멀 카페, 아침 햇빛이 좋다
- 더 바리스트로 아시안 스타일 — 핑강 바람 맞으며 마시는 강변 카페
- 망고 탱고 — 망고 찰밥과 망고 디저트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