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백색 사원 (왓 롱쿤)

วัดร่องขุ่น เชียงราย

온통 하얀 거울 조각으로 덮인 현대 불교 예술 사원

⚠ 17시 마감·복장 규정

운영
매일 08:00~17:00 (태국관광청 안내를 인용한 2026년 블로그 기준, 일부 자료 18:00)
입장
외국인 성인 200바트(2026년 1월 인상, 2026년 블로그 여러 곳). 태국인·70세 이상·키 120cm 이하 어린이 무료. 현장 매표소.
주소
치앙라이주 므앙 치앙라이군 빠오돈차이 지구, 1번 국도 옆

멀리서 보면 설탕 공예품 같고, 가까이 가면 수천 개의 작은 거울 조각이 햇빛에 반짝인다. 태국 화가 찰름차이 코싯피팟이 1990년대부터 사재를 털어 짓고 있는 사원으로, 법당에 들어가려면 지옥을 뜻하는 다리를 건너야 한다. 다리 아래엔 위로 뻗은 수백 개의 손 조각이 빽빽하게 솟아 있어 처음엔 섬뜩할 정도. 법당 안 벽화엔 전통 불화 사이로 슈퍼히어로, 영화 캐릭터 같은 현대 그림이 숨어 있어 찾는 재미가 있다(안은 촬영 금지). 근처의 파란 청색 사원, 검은 반담 박물관과 하루에 묶는 투어가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