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소
궁궐 담장 옆, 새벽 두 시에도 불 켜진 도시
- 덕수궁 — 고궁 지붕 옆에 서양식 석조전이 서 있는 궁
- 종묘 — 화려함보다 긴 처마와 빈 마당이 남는 왕실 사당
- 청계천 — 도심 한복판에서 물소리 따라 걷는 11km 산책로
- 선유도공원 — 옛 정수장 콘크리트와 식물이 함께 남은 한강 섬 공원
- 문화비축기지 — 옛 석유비축기지가 공연과 전시를 품은 공원으로
- 서울역사박물관 — 서울의 도시 변화를 한눈에 보는 무료 박물관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옛 기무사 터에서 만나는 국립 현대미술관
- 북서울미술관 — 공원 옆에서 여유 있게 보는 대형 현대미술관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 사진 자체를 주제로 연 2025년 공공 미술관
- 남서울미술관 — 사당역 앞 옛 건물에서 보는 조각과 기획전
- 전쟁기념관 — 전쟁의 기록과 야외 장비를 함께 보는 대형 기념관
- 돈의문역사관 — 성곽 흔적과 옛 골목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작은 역사관
- 서울숲 — 한강 옆 네 구역을 걷는 성수의 큰 도시 숲
- 서울식물원 — 열대·지중해 식물을 둥근 온실에서 보는 마곡 식물원
- 봉은사 — 코엑스 맞은편에서 잠시 고요해지는 도심 사찰
- 경복궁 — 한복 입으면 공짜,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까지 보는 정궁
- 북촌한옥마을 — 기와지붕 너머 남산타워가 보이는 골목. 오전 10시~오후 5시만
- 창덕궁과 후원 — 유네스코 궁궐 뒤 왕의 정원, 해설사 따라 걷는 후원이 핵심
- N서울타워 — 서울 한가운데 산 위 타워, 사랑의 자물쇠와 360도 야경
- 명동 — 화장품 가게와 저녁 노점이 줄지어 서는 쇼핑 거리
- 인사동 · 익선동 — 전통찻집·공예품 거리와 한옥 카페 골목을 한 번에
-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 555m 타워 118층 유리 바닥 위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는 전망대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자하 하디드의 은빛 곡선 건물, 밤엔 동대문 쇼핑과 묶기
- 홍대 — 버스킹, 인생네컷, 클럽까지 밤늦게 시끄러운 젊은 동네
- 성수동 — 공장 건물 카페와 매주 바뀌는 팝업스토어 거리
- 광장시장 — 녹두빈대떡 지지는 소리, 육회와 마약김밥의 오래된 시장
- 한강공원 · 유람선 — 돗자리에 치킨, 편의점 라면, 해 질 녘 배 위 야경
- 국립중앙박물관 — 무료 상설전에 반가사유상 '사유의 방', 굿즈 '뮷즈'까지
- 별마당 도서관 — 13m 책장이 둘러싼 쇼핑몰 한가운데 무료 도서관
- DMZ 투어 (임진각·제3땅굴·도라전망대) — 북한 땅을 맨눈으로 보는 반나절~하루 투어, 여권 필수
- 퐁피두센터 한화 — 63빌딩 옆에 문 연 파리 퐁피두의 서울 분점
- 서울공예박물관 — 옛 풍문여고 자리, 공예품을 가까이 보는 곳
- 통인시장 — 엽전으로 반찬 골라 담는 서촌 시장
-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 옛 철길 자리에 깔린 연남동 산책로
- 망원시장 — 망리단길 옆, 닭강정 줄 서는 동네 시장
- 뚝섬한강공원 — 성수 카페 뒤편, 노을 보며 피크닉
- 노들섬 — 한강 한복판, 서점과 잔디마당이 있는 섬
- 간송미술관 — 보화각을 되살린 성북동 사립미술관
- 국립한글박물관 — 한글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보는 곳
- 윤동주문학관 — 물탱크를 고쳐 만든 작은 문학관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옛 대법원 파사드 뒤에 선 미술관
- 석파정 서울미술관 — 대원군 별장 정원과 미술관이 한 언덕에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 시청 옆 골목, 붉은 벽돌 로마네스크 성당
- 한양도성박물관 — 서울 성곽 600년을 무료로 훑는 곳
- 서울책보고 — 헌책방 수십 곳이 모인 책 미로
- 서울도서관 — 옛 시청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도서관
- 익선동 한옥거리 — 어깨 너비 골목마다 한옥 카페가 숨어 있다
- 남대문시장 — 600년 시장통, 칼국수·갈치조림 골목까지
- 리움미술관 — 붉은 벽돌과 검은 금속, 두 건물에 담긴 고미술과 현대미술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독립운동가가 갇혔던 감옥이 그대로 남은 역사관
-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 — 한강 다리에서 쏟아지는 무지개빛 물줄기
- 서울로7017 — 낡은 고가도로가 공중 산책길이 됐다
- 조계사 — 고층 빌딩 틈에서 향 냄새가 나는 도심 사찰
- 낙산공원·서울 성곽길 — 성곽 따라 오르다 해 질 녘 시내를 내려다보는 언덕
- 북한산 백운대 — 서울 북쪽 화강암 봉우리, 정상에서 시내가 펼쳐진다
- 수원 화성 — 지하철로 한 시간, 정조가 쌓은 18세기 성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