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 유람선
여의도한강공원 · 여의도 선착장
돗자리에 치킨, 편의점 라면, 해 질 녘 배 위 야경
- 운영
- 공원 상시 개방. 한강버스는 대략 오전 11시 이후 운항(2026년 9월 보도), 유람선은 회차별
- 입장
- 공원 무료. 한강버스 3,000원. 이랜드크루즈 낮 투어 약 18,900원(온라인), 야경 상품은 별도 요금
- 주소
-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서울 사람들이 날 좋으면 하는 일은 한강 둔치에 돗자리 깔고 배달 치킨 시키는 것이다. 여의도 공원 편의점에선 즉석 라면 기계로 끓인 컵라면을 강바람 맞으며 먹는다. 해 질 무렵 유람선이나 2025년에 생긴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를 타면 63빌딩과 국회의사당 돔, 다리 불빛이 차례로 지나간다. 4~10월 저녁엔 반포대교 난간에서 물을 뿜는 달빛무지개분수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