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과 후원

창덕궁 (돈화문) · 후원

유네스코 궁궐 뒤 왕의 정원, 해설사 따라 걷는 후원이 핵심

⚠ 월요일 휴궁, 후원은 예약

운영
2~5월·9~10월 09:00~18:00, 6~8월 09:00~18:30, 11~1월 09:00~17:30 (입장 마감 1시간 전). 월요일 휴궁. 후원 한국어 해설 10:00~15:00 매시 정각(3~10월 16:00 추가)
입장
창덕궁 성인 3,000원 + 후원 5,000원(합 8,000원). 후원은 궁궐 통합예매 사이트에서 6일 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 남은 절반은 현장 판매. 2027년 1월부터 궁궐 관람료 인상 예정
주소
종로구 율곡로 99

경복궁보다 작지만 산자락 지형을 그대로 따라 지어서 전각들이 비스듬히 앉아 있다. 진짜 볼거리는 뒤쪽 후원이다. 해설사를 따라 숲길을 오르면 네모난 연못 부용지와 2층 누각 주합루가 갑자기 나타나고, 더 들어가면 왕이 술잔을 띄웠다는 옥류천 바위 물길까지 이어진다. 가을엔 단풍이 연못에 그대로 비쳐서 회차가 일찍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