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한글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보는 곳
- 운영
- 10:00~18:00 안팎, 1월 1일·설·추석 당일 휴관
- 입장
- 상설전시 무료
- 주소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국립중앙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한글 박물관이다. 세종이 글자를 만든 과정과 한글이 퍼지고 쓰인 역사를 모형, 영상, 옛 책으로 보여 준다. 상설전시는 무료다. 글자를 직접 눌러 보는 체험 코너 앞에서는 아이들이 좀처럼 떠나지 않는다. 중앙박물관과 묶어 하루 코스로 잡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