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명동 거리 (명동길·명동8길)

화장품 가게와 저녁 노점이 줄지어 서는 쇼핑 거리

운영
상점 대개 10:00~22:00, 노점은 오후 늦게부터 밤까지(가게마다 다름)
주소
중구 명동길 일대

골목마다 화장품 가게가 두세 집 건너 하나씩 있고, 점원들이 여러 나라 말로 샘플을 내민다. 오후 늦게 되면 길 한가운데에 노점 수레가 줄지어 서서 회오리감자, 계란빵, 랍스터 치즈구이 같은 걸 판다. 거리 끝 언덕 위엔 1898년에 지은 붉은 벽돌 명동성당이 있어서, 시끄러운 쇼핑 거리에서 5분 만에 조용한 마당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 서울 첫 방문이면 숙소를 이 근처에 잡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