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홍대 걷고싶은거리 (어울마당로)
버스킹, 인생네컷, 클럽까지 밤늦게 시끄러운 젊은 동네
- 운영
- 거리 상시. 상점 대개 11:00~22:00, 술집·클럽은 새벽까지
- 주소
- 마포구 어울마당로 일대
해가 지면 걷고싶은거리 곳곳에서 앰프를 켜고 K팝 커버 댄스와 버스킹이 시작되고, 둥글게 둘러선 구경꾼들이 휴대폰을 든다. 골목 안으로는 즉석 사진관, 캐릭터 굿즈 가게, 빈티지 옷가게가 빽빽하다. 홍대입구역 반대편으로 나가면 옛 철길을 공원으로 만든 경의선숲길이 연남동까지 이어지는데, 여기선 잔디에 앉아 맥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금·토 밤엔 클럽 줄이 새벽까지 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