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명소
30밧 배로 섬, 10밧 트럭으로 해변
- 진리의 성전 — 1981년부터 아직도 짓고 있는 바닷가 나무 성전
- 꼬란섬 (따웬·싸매 비치) — 30바트 페리 타고 가는 파타야보다 맑은 바다
- 워킹스트리트 — 밤 6시면 차가 막히고 네온이 켜지는 유흥 거리
- 파타야 뷰포인트 (프라탐낙 언덕) — 'PATTAYA CITY' 글자 너머로 만 전체가 보이는 무료 전망대
- 빅 부다 사원 (왓 프라야이) — 나가 계단 끝에 앉은 금빛 대불,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 농눅 빌리지 (농눅 열대 정원) — 프랑스 정원·공룡 계곡·코끼리 쇼까지 한 번에 도는 대형 정원
- 아트 인 파라다이스 (3D 트릭아트) — 그림 속으로 들어가 사진 찍는 착시 미술관
- 터미널21 파타야 — 층마다 다른 도시, 맨 위엔 싼 푸드코트 '피어21'
- 파타야 비치 (비치로드) — 물놀이보다 산책과 노을, 시내를 따라 3km 휜 해변
- 좀티엔 비치 — 파타야보다 한결 느긋한 6km 가족 해변
- 텝프라싯 야시장 — 파타야에서 가장 큰 야시장, 금~일 밤이 진짜
- 파타야 수상시장 (4지역 수상시장) — 태국 4개 지방을 꾸며 놓은 인공 수상시장
- 티파니쇼 (트랜스젠더 카바레 쇼) — 1974년부터 이어진 파타야 원조 카바레 쇼
- 실버레이크 포도농장 · 카오치짠 (황금절벽사원) — 호수 낀 포도밭과 절벽에 새긴 거대 금빛 불상
- 라마야나 워터파크 — 줄 거의 안 서는 태국 최대급 워터파크
- 카오치찬 불상산 — 절벽에 금빛으로 새긴 거대한 부처
- 파타야 파크 타워 — 만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파타야의 높은 탑
- 타이거 파크 파타야 — 호랑이와 가까이서 만나는 체험 공원
- 언더워터 월드 파타야 — 상어와 가오리가 머리 위를 지나는 터널
- 컬럼비아 픽처스 아쿠아버스 — 영화 테마로 꾸민 대형 워터파크
- 파타야 코끼리 마을 — 코끼리 쇼와 먹이 주기를 한자리에서
- 미니 시암 — 태국과 세계의 건축물을 손바닥만 하게
- 오리엔탈 프린세스 디너 크루즈 — 저녁 바다 위 뷔페와 카바레 공연
- 알카자 카바레 쇼 — 반짝이는 의상으로 승부하는 카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