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맛집
30밧 배로 섬, 10밧 트럭으로 해변
- 뭄알로이 (나끌루아점) — 바다 앞 야외석에서 노을 보며 먹는 해산물 한 상
- 뿌뻰 씨푸드 — 좀티엔 끝자락, 한국인이 제일 많이 찾는 푸팟퐁커리집
- 림파라핀 — 절벽 끝 테라스에서 바다로 지는 해를 보며 저녁
- 란포 나끌루아 수산시장 — 수조에서 고른 랍스터를 옆 가게가 바로 쪄 주는 시장
- 좀티엔 야시장 — 해변 앞 노을 보며 꼬치·로띠·쏨땀 골라 먹는 밤시장
- 텝쁘라싯(데파짓) 야시장 — 주말 밤에만 커지는 파타야 최대 야시장, 먹거리 반 쇼핑 반
- 더 스카이 갤러리 — 잔디 언덕 끝 빈백에 누워 바다 노을 보는 레스토랑
- 더 글라스 하우스 (보호) — 모래사장 위 유리 온실 같은 식당, 발 담그고 저녁
- 쏨땀 나므엉 — 터미널21 옆 에어컨 나오는 이싼 식당, 쏨땀·무양·까이텃
- 제또 국수 — 소고기 갈비 듬뿍 진국 쌀국수, 오후 4시면 끝
- 호라이즌 루프톱 바 (힐튼 파타야) — 34층에서 파타야 해변 전체를 내려다보는 루프톱 바
- 더 초콜릿 팩토리 (프라탐낙) — 절벽 위 바다 앞에서 초콜릿 디저트와 커피
- 니탄 커피스 테일 — 원두 향 맡아 보고 고르는 로스터리 카페
- 토피케이크 촌부리 (파타야점) — 6개 99바트, 선물용으로 쓸어 담는 촌부리 토피케이크
- 자노이 망고 스티키라이스 — 주문 즉시 망고를 깎아 주는 24시간 망고밥 노점
- 렝끼 (Leng Kee) — 24시간 불이 켜진 중국계 태국 식당
- 서프 앤 터프 — 모래 위 테이블에서 노을 보며 먹는 비치클럽
- 알바트로스 커피 로스터스 — 바다 건너편에서 직접 볶은 싱글 오리진 커피
- 브루 커피 앤 바 — 동파타야 작은 방에서 내리는 스페셜티 에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