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 앤 터프
Surf & Turf Beach Club & Restaurant
모래 위 테이블에서 노을 보며 먹는 비치클럽
- 운영
- 매일 09:00–23:00
- 예산
- 1인 ฿250~500 선
- 주소
- 파타야-나끌루아 로드 499/5, 소이 나끌루아 16 안쪽 해변
웡아맛 해변 모래 위에 나무 아래 테이블이 놓인 비치클럽 식당. 서쪽을 향해 앉아 노을을 보며 먹는 구조다. 메뉴가 길어서 태국 요리, 서양식, 해산물, 피자까지 한 테이블에 다 올라온다. 구글 평점이 4.3(약 4천 건)으로 꾸준하다. 양에 비해 값은 센 편이라 분위기 값이 들어 있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