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숙소
30밧 배로 섬, 10밧 트럭으로 해변
- 힐튼 파타야 — 쇼핑몰 꼭대기 인피니티풀에서 파타야 해변을 내려다보는 곳
- 인터컨티넨탈 파타야 리조트 — 언덕 숲속에 숨은 듯한 태국식 리조트와 전용 해변
-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비치 리조트 파타야 — 정글 테마 워터파크가 딸린, 아이들이 나오기 싫어하는 리조트
- 케이프 다라 리조트 파타야 — 곶 끝 인피니티풀에서 파타야 만 전체가 보이는 리조트
- 호텔 앰버 파타야 — 2019년에 생긴 깔끔한 4성, 조식과 친절함으로 칭찬받는 곳
- 좀티엔 타니 호텔 — 아이 수영장이 좋은 좀티엔 해변 앞 가족형 4성
- 그랜드 좀티엔 팰리스 호텔 — 정원과 수영장이 넓은 좀티엔의 오래된 저렴한 4성
- 이비스 파타야 — 터미널21 근처, 0.5박용으로 한국인이 많이 찾는 3성
- 트래블로지 파타야 — 옥상 인피니티풀 있는 4만 원대 가성비 숙소
- 더 베드룸스 호스텔 파타야 — 길만 건너면 해변인 깔끔한 비치로드 호스텔
- 그란데 센터 포인트 파타야 — 터미널21 옆 고층, 32층 조식당에서 만이 보인다
- 베란다 리조트 파타야 — 해변에 바로 붙은 조용한 나좀티엔 리조트
- 코지 파타야 웡아맛 비치 — 수영장 있는 웡아맛 가성비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