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티엔 비치

หาดจอมเทียน

파타야보다 한결 느긋한 6km 가족 해변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비치체어 별도)
주소
좀티엔 비치 로드를 따라 약 6km

언덕 하나 넘었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느긋해진다. 6km쯤 길게 이어진 모래사장 앞으로 콘도와 해산물 식당이 늘어서 있고, 장기 체류하는 서양인과 가족 여행자가 많다. 파타야 비치보다 해변 폭이 넓고 호객이 덜해서 비치체어에 누워 오후를 보내기 좋다. 바람이 일정해 카이트서핑, 윈드서핑 하는 사람도 자주 보인다. 해 질 녘엔 해변 쪽 야시장과 노점이 불을 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