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비치 (비치로드)
หาดพัทยา (ถนนเลียบชายหาด)
물놀이보다 산책과 노을, 시내를 따라 3km 휜 해변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비치체어·해양 스포츠 별도)
- 주소
- 비치로드(파타야 싸이 1) 전 구간, 센트럴 페스티벌 앞이 중심
호텔과 쇼핑몰이 줄지어 선 비치로드 바로 앞에 3km쯤 이어진 해변이다. 낮엔 파라솔 아래 비치체어가 빽빽하고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패러세일링 호객이 오간다. 물빛은 꼬란섬만 못해서 수영보다는 산책하며 분위기를 보는 곳에 가깝다. 해 질 녘이 제일 좋다. 바다 쪽으로 해가 지면서 하늘이 붉어지고, 해변 산책로엔 조깅하는 사람과 코코넛 파는 수레가 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