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란섬 (따웬·싸매 비치)
เกาะล้าน (หาดตาแหวน / หาดแสม)
30바트 페리 타고 가는 파타야보다 맑은 바다
⚠ 막배 시간 꼭 확인
- 운영
- 페리는 아침~초저녁 운항(정확한 막배 시간은 선착장 시간표 확인)
- 입장
- 페리 편도 약 30바트, 공유 스피드보트 편도 150~300바트, 전세 보트 1,500~2,500바트(2026년 8월 기사 기준)
- 주소
- 파타야시 꼬란섬 따웬 해변 (섬 서쪽)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낡은 2층 페리에 올라 40분쯤 흔들리다 보면, 파타야 앞바다의 탁한 물빛이 점점 연한 옥색으로 바뀐다. 가장 많이 가는 따웬 비치는 파라솔과 비치체어가 줄지어 있고, 바나나보트·패러세일링 호객이 끊이지 않는 놀이터 같은 해변이다. 조용히 쉬고 싶으면 섬 서남쪽 싸매 비치로 넘어간다. 모래사장이 넓고 사람이 덜하며, 해 질 녘 풍경이 좋다는 평이 많다. 섬 안 길은 좁고 언덕이 가팔라서 대부분 썽태우나 오토바이 택시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