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레이크 포도농장 · 카오치짠 (황금절벽사원)

ไร่องุ่นซิลเวอร์เลค / เขาชีจรรย์

호수 낀 포도밭과 절벽에 새긴 거대 금빛 불상

운영
실버레이크 08:00~17:00 무렵 (자료마다 18:00까지로도 나옴, 현장 확인)
입장
둘 다 입장 무료. 트램·시음은 별도
주소
쌋따힙군 나쫌티엔, 카오치짠에서 남동쪽으로 약 2km

산 아래 호수를 끼고 포도나무 줄이 늘어선 실버레이크는 태국에서 보기 드문 포도농장이다. 유럽풍 건물과 꽃밭 사이를 걷다가 포도 주스나 와인,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코스로, 한국 패키지에 자주 들어간다. 차로 몇 분 거리의 카오치짠은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한 면에 금으로 선을 새긴 좌불이 그려진 곳으로, 1996년 푸미폰 국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다. 절벽 앞 연못 건너에서 올려다보면 불상 크기가 실감 난다. 둘 다 입장료가 없어 반나절 드라이브로 묶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