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맛집
네온 운하 옆에서 먹고 또 먹는 도시
- 와나카 (센니치마에 본점) — 소스·소금·간장·명란마요, 네 맛을 한 접시에 담는 타코야키
- 미즈노 (오코노미야키) — 밀가루 없이 마로만 부친 야마이모야키, 70년 넘은 도톤보리 노포
- 쿠시카츠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 1929년 신세카이에서 시작한 쿠시카츠 원조, 카운터 12석
- 진루이 미나 멘루이 (인류모두면류) 본점 — 젓가락만 대도 갈라지는 두툼한 차슈, 깔끔한 간장 라멘
- 마쓰사카규 야키니쿠 M (호젠지 요코초점) — 마쓰사카 소 한 마리를 부위별로, 호젠지 돌골목 야키니쿠
- 하루코마 (본점) — 일본에서 제일 긴 상점가 한복판, 줄 서서 먹는 큼직한 초밥
- 도톤보리 이마이 (본점) — 1946년부터 맑은 다시 국물 하나로, 오사카 기쓰네 우동의 정석
- 홋쿄쿠세이 (신사이바시 본점) — 1925년 오므라이스가 처음 나온 집, 다다미방에서 정원 보며
- 551호라이 (본점) — 오사카 사람들 손에 들린 그 상자, 갓 찐 부타만 본점
- 카니도라쿠 (도톤보리 본점) — 다리 움직이는 대게 간판 아래, 게 코스 한 상
- 츠루톤탄 (소에몬초점) — 세숫대야만 한 그릇에 크림 우동, 새벽까지 여는 우동집
- 리쿠로 오지상 (난바 본점) — 종 울리면 갓 나온 흔들흔들 치즈케이크, 한 판 1,095엔
- 모토 커피 (기타하마) — 강 위로 뻗은 테라스에서 커스터드 푸딩 한 접시
- 기타하마 레트로 — 1912년 벽돌 건물에서 영국식 애프터눈 티
- 릴로 커피 로스터스 — 싱글 오리진 18종 넘게 두고 골라 마시는 아메무라 스탠딩 커피
- 우사미테이 마쓰바야 — 달콤짭짤한 유부와 다시로 즐기는 오사카 키쓰네 우동
- 하지메 — 지구와의 대화를 주제로 한 오사카 이노베이티브 다이닝
- 라심 — 13코스로 계절 재료를 풀어내는 혼마치 프렌치
- 유겐 — 계절 식재료와 그릇의 조합을 보여 주는 가이세키
- 다카무라 와인 앤드 커피 로스터스 — 와인 숍과 스페셜티 로스터리가 만나는 에도보리 매장
- 와드 오모테나시 카페 — 현대 도예와 차를 함께 즐기는 신사이바시 다실 카페
- 아지노야 본점 — 양배추를 넉넉히 넣어 폭신하게 굽는 난바 오코노미야키
- 도톤보리 다코하치 총본점 — 구리판에서 손으로 굽는 간장 반죽 타코야키
- 우동보 오사카 본점 — 가가와식 수타 사누키 우동을 내는 우메다 지하 식당
- 쿠시카츠 시로타야 난카이도리점 — 얇은 튀김옷과 통재료 꼬치를 내는 난바 쿠시카츠
- 엔도 스시 — 시장 옆에서 먹는 느슨한 쥠초밥
- 메이게쓰칸 — 쓰루하시에서 굽는 야키니쿠 저녁
- 키지 우메다 — 우메다에서 먹는 철판 오코노미야키
- 후쿠타로 난바 — 파를 듬뿍 넣은 난바 네기야키
- 쓰루하시 후게쓰 난바 — 눈앞 철판에서 완성되는 오코노미야키
- 하나마루켄 호젠지 — 호젠지 골목에서 먹는 진한 라멘
- 쿠로긴 마구로야 — 구로몬 시장에서 먹는 참치 한 그릇
- 멜 커피 로스터스 — 작은 로스터리에서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 아오마 커피 — 나무 문 뒤에서 마시는 싱글 오리진
- 바 나유타 — 아메리카무라의 늦은 밤 칵테일
- 도톤보리 카무쿠라 (센니치마에점) — 배추 듬뿍, 간장 베이스 오사카식 라멘
- JTRRD 카페 — 좋아하는 색을 말하면 그 색으로 만들어 주는 스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