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명소
네온 운하 옆에서 먹고 또 먹는 도시
- 스미요시타이샤 — 오사카 남쪽에서 만나는 신사 산책
- 시텐노지 — 덴노지에서 만나는 오래된 사찰 경내
- 미노오 폭포 — 숲길 끝에서 만나는 오사카 근교 폭포
- 오사카 주택생활박물관 — 실물 크기 옛 상점가를 걷는 실내 박물관
- 컵누들 박물관 오사카 이케다 — 나만의 컵라면을 만드는 라면 박물관
- 팀랩 보태니컬 가든 오사카 — 밤의 식물원을 빛과 소리로 걷는 체험
- 엑스포 ’70 기념공원 — 태양의 탑과 넓은 정원을 걷는 엑스포 공원
- 키즈 플라자 오사카 —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며 배우는 실내 체험관
- 오사카 역사박물관 — 성 옆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오사카의 시간
- 국립 분라쿠 극장 — 인형과 샤미센, 낭독으로 만나는 일본 전통극
- 도톤보리 — 글리코 아저씨가 내려다보는 다리, 오사카에 왔다는 실감
-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 — 비 와도 우산 없이 600m, 드럭스토어·옷가게 몰린 지붕 거리
- 구로몬 시장 — 참치·성게·대게를 가게 앞에서 서서 먹는 지붕 시장
- 신세카이 · 츠텐카쿠 — 쇼와 간판 골목 위로 108m 철탑, 아래엔 쿠시카츠
- 오사카성 천수각 — 흰 벽에 금장 장식 8층 천수각, 꼭대기 전망대까지
-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전망대 — 지붕 없는 옥상 고리에서 바람 맞으며 보는 360도 야경
- 하루카스 300 전망대 — 300m 꼭대기 통유리, 가로막는 건물 없이 지평선까지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마리오카트·동키콩·해리포터로 하루를 통째로 쓰는 곳
- 가이유칸 (오사카 수족관) — 고래상어 대수조를 맨 위층부터 빙글빙글 돌며 내려간다
- 덴포잔 대관람차 — 112.5m 바닷가 관람차, 바닥까지 투명한 칸도 있다
- 톤보리 리버크루즈 — 도톤보리 간판 아래를 20분 동안 배로 지나간다
- 헵파이브 관람차 — 쇼핑몰 위 빨간 관람차, 15분 동안 우메다 한 바퀴
- 난바 야사카 신사 — 높이 12m 사자 머리가 입을 쩍 벌린 신사
- 나카노시마 공원 · 중앙공회당 — 강 사이 섬에 붉은 벽돌 공회당과 장미 정원, 강변 카페
- 나라 공원 · 도다이지 (당일치기) — 센베 든 손에 사슴이 몰려드는 공원, 그 끝에 거대한 대불
- 오사카 덴만구 — 학문의 신을 모신 덴진바시스지 입구 신사
- 게이타쿠엔 — 연못과 찻집이 있는 메이지 시대 정원
- 스파월드 — 유럽·아시아 존으로 나뉜 거대 온천
-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 검은 큐브 미술관, 강변 전망까지
- 아베노 하루카스 미술관 — 일본 최고층 빌딩 16층에 올라앉은 미술관
- 난바 파크스 옥상정원 — 쇼핑몰 위로 계단식으로 솟아오른 초록 공원
- 게마 사쿠라노미야 공원 — 오카와 강변 4km, 벚꽃 철엔 돗자리 천국
- 오사카 시립 과학관 — 만져 보고 돌려 보는 전시, 돔 천장 플라네타리움
- 오사카 조폐박물관 — 동전과 훈장이 쌓인 오카와 강변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