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道頓堀(戎橋・グリコサイン)
글리코 아저씨가 내려다보는 다리, 오사카에 왔다는 실감
⚠ 저녁·주말 인파 극심
- 운영
- 거리는 24시간 개방. 가게 영업시간은 제각각
- 입장
- 무료
- 주소
- 주오구 도톤보리 1초메, 에비스바시(戎橋) 다리 위. 글리코 간판 바로 맞은편
에비스바시 다리 위에 서면 두 팔 번쩍 든 글리코 러너 간판이 강 건너에서 내려다본다. 양옆 건물엔 집채만 한 게, 복어, 타코야키 모형이 매달려 있고, 해가 지면 간판이 한꺼번에 켜지면서 강물까지 번쩍거린다. 다리 위는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는 사람들로 늘 꽉 차 있다. 메인 간판 거리는 걷기 힘들 만큼 붐비지만 한 블록만 골목으로 빠져도 숨이 좀 쉬어진다. 입장료도 문 닫는 시간도 없으니 저녁 먹으러 나온 김에 걸어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