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공원 · 도다이지 (당일치기)
奈良公園(東大寺大仏殿)
센베 든 손에 사슴이 몰려드는 공원, 그 끝에 거대한 대불
⚠ 사슴이 물고 들이받음 주의
- 운영
- 나라 공원 상시 개방. 도다이지 대불전 4~10월 07:30~17:30, 11~3월 08:00~17:00
- 입장
- 공원 무료. 도다이지 대불전 성인 800엔, 초등학생 400엔(대불전+뮤지엄 세트 1,200엔). 사슴 센베 200엔. 긴테쓰 왕복 1,360엔
- 주소
- 나라현 나라시 조시초 406-1 (도다이지). 나라 공원은 긴테쓰나라역 동쪽 일대
긴테쓰나라역에서 완만한 상점가를 10분쯤 걸으면 잔디밭 여기저기 사슴이 누워 있다. 신의 사자로 여겨져 보호받는 사슴이 1,000마리가 넘고, 200엔짜리 사슴 센베를 꺼내는 순간 사방에서 몰려와 옷자락을 물고 엉덩이를 툭툭 친다. 공원 안쪽 도다이지 대불전은 세계 최대급 목조 건물로, 안에 들어서면 높이 15m쯤 되는 청동 대불이 어둑한 실내를 꽉 채운다. 반나절이면 핵심은 다 보고 오후엔 오사카로 돌아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