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쿄쿠세이 (신사이바시 본점)
北極星 心斎橋本店
1925년 오므라이스가 처음 나온 집, 다다미방에서 정원 보며
⚠ 예약 불가
- 운영
-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 무렵), 무휴 (12/31~1/1 휴무) (GLTJP·마플)
- 예산
- 1인 ¥1,000~2,000
- 주소
- 주오구 니시신사이바시 2-7-27
1922년 문을 열고 3년 뒤 오므라이스를 처음 내놓았다고 알려진 집. 매일 오믈렛에 흰밥만 먹던 단골을 위해 주인이 케첩 볶음밥을 달걀로 싸 준 게 시작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쇼와 시대 목조 건물 안 다다미방에 앉으면 작은 일본식 정원이 내다보인다. 달걀은 얇고 보드랍고 밥 간이 세지 않아, 아이·부모님과 가기 좋다는 한국 후기가 있다.